고졸이랑 대졸중에서 어떤 학력이 편하게 살기 위해서더 가까운 것 같냐???걍 사람의 본성이라고 생각을 한다.....편하게 살고 싶어서그 꿈을 위해 대학도 가는거고 공부도 하는거고...개고기 너가 어렸을때 어린 나이에 처음부터 생산직 가서 일해라이러면 너는 기분 좋겠냐???
문제는 다커서도 10년이나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꿈이니 나발이니 개소리한다는 거죠. 적당히 하면 누가 뭐라합니까? 아니면 최소 자기밥벌이하고, 스스로 벌어서 꿈을 키워간다면 적극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