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서 그래도 꽤 큰 술집에서 내일부터 알바하기로 했어
오늘 면접 몇군데 보고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가장 괜찮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내일 연락준다고 하더만 내일부터 알바가능하냐고 금방 문자왔음 ㅋㅋ
다른곳은 알바 시급이 3500원이라 최저시급만큼도 안주길래 이런 부도덕한 대우받으면서 일할바에 안하겠다고 생각하면서
그나마 최저시급인곳 한군데 찾아서 면접봤는데 그곳에서 내일부터 오라네 ㅋㅋ
고급술집 비슷한 느낌나던데 유니폼도 있고
나빼고 알바2명 있던데 모두 여자더라 ㅋㅋ 매니저는 남자고 ㅋ
친하게 지내야지 ㅋㅋ
그리고 수능 망해서 저번 일요일에 수원가서 수시 시험보고 왓는데 잘본듯ㅋ; 붙을거 같음(떨어지면 망하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시 붙으면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이 입에서 나올거 같음 ㅋ;
재수하면서 운동 하나도 안했는데 아령좀 해야겠다 ㅋㅋ 맥주병도 은근히 무겁더라고 ㅋ
ㅊㅋㅊㅋ 영업마인드와 레스토랑 기술 같은걸 배워봐 야후 꾸러기? 네이버 게임인가에서 분식왕 게임도 해보고.
읭? 난 그냥 서빙알바하는건데 ㅋㅋ 첫날 일끝났는데 괜찮은듯 ㅋㅋ 사람대하는 법같은거는 배울수 있는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