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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대졸자와 전체 고졸자를 비교해도 고용조건과 임금에서 확연히 차이납니다

실업률에서도 비고용자와 비경제활동인구, 실업자의 차이가 명백히 드러납니다

아르바이트해서 경력 쌓습니까? 중견기업 기술자로 기능사는 따야하는 것 아닙니까?

말은 경력기술자로 대기업 생산라인에서 일하라지만 현실은 이리 저리 떠돌아다니는 비정규직 불안정한 고용조건이 놓이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까?

고졸로 기능사 따서 중견기업 기술자로 근무해서 경력자로 인정받을 개념으로 대학가서 그 정신으로 공부하면 훨씬 성공합니다

지잡대에서 학점 망치고 고졸들과 경쟁하는 밑바닥 대졸자는 마땅히 밑바닥 고졸자와 비교를 해야합니다

밑바닥 대졸자를 개념있는 고졸자와 비교하며 대졸자를 인신공격하며 고졸자가 대졸자보다 비전이 있다는 것은

돌고래의 아이큐가 70이니 조산된 기형아 아이큐보다 높으므로 인간보다 돌고래가 지능이 높다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지잡대 대졸자가 경력쌓은 고졸을 부러워하지만 경력쌓은 고졸을 대학에 보내놨으면 사회 전문계층에서 활약하며 더많은 임금과 복지를 누렸을 겁니다

평균치로 비교했을때 고용면에서 대졸자가 고졸자보다 더 좋은 고용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수상황이요? 대졸자에겐 특수상황이 없습니까?

고졸자는 당장 직업학교 다녀서 취업하는 것도 사치니 돈벌면서 취업학교 다녀야합니다

경력 쌓으려면 중견기업 들어갈테고 그럼 통계지표에 당연히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현실은 어떻습니까 그런 고졸은 일부분이라는게 자료에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저 자료는 고졸자 대졸자 전부 특수상황을 배제했으니 한쪽에 치우친 자료가 아닙니다 고졸이 특수상황이 있으면 대졸도 특수상황이 있습니다

고시공부한다고 백수로 통계가 잡힐 수도 있습니다 그건 비경제인구 보시면 됩니다 비경제 인구 보셔도 확연하지 않습니까?

비정규직도 취업자에 포함되는데 고졸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사람까지 포함해도 61%입니다

이런 지표 앞에서 대졸자는 부모등골이나 빼먹는 부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일부의 고졸과 일부의 대졸로 일반화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