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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영역이라..전공자 관점에서 써봤어.


실업은 일단 자연실업률(natural rate of unemployment)로 말할게.인플레압력없이 발생하는 실업률,,

실업률 계산하는 공식은

fU=s(L-U)                 f=구직률 ,s=실직률임

양변을 L(노동인구)로 나눠보면 U/L=s/s+f 란 공식이 나옴



또 노동자들이 직업을 구할때 걸리는 시간 뗌시 생기는 실업을 마찰적실업(frictional unemployment)라 하는데

경제환경이 변하면서 생기는건 불가피함..고졸의 경우 여기서 절대 불리한 점이 있어

기업이 도산하거나,노동자의 업적이 수준미달이거나,특정분야 기술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경우등등 직장을

바꾸기 위해 생기는 생각하지 못한 실업이지.



 실업이 존재하는 다른이유중 하나가 노동공급과 수요를 일치시킬수 있도록 조절되지 않는 임금경직성(wage rigidity)

란게 있는데 대졸인데 눈만높아서 이지랄 하는경우지. 중소기업은 사람을 못구한다는거 보니 이런 실업이 많다는거야

또 구조적 실업이라고노동자 수와 일자리 수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건데 경제위기인 지금은 이런경우도

있을수 있겠지.


또 낙담한 노동자(discouraged worker)라고 노동인구에서 제외되고 실업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부분도 있어

간단히 말해 정부서 발표하는 실업률이 정확하지만은 않다는거야.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GDP가 증가하면 실업이 감소함(오쿤의 법칙)

실업률을 가지고 역으로 실질 GDP를 추정할수가 있지

결론적으로 실업률이 1퍼센트증가할때마다 실질 GDP가 2퍼센트씩 감소해(법칙임)



실질GDP의 백분률변화=3.5% - 2 X 실업률의 변화



앞으로 경제가 좋아지면 실업률은 당연히 낮아질거야. 내가 생각할때는 멀리보고 대학에 무조건 가는게 나을거 같아

지금 유례없는 경제위기때문에 고졸이 좋아보일수도 있지만
 
나중에 고용시장이 좋아졌을때 되돌릴수 없는 후회를 할수도 있어



일단 나는 대학을 안가고 가고는 본인이 결정할 문제고 여기에 답은 없다고 생각해.고졸로도 성공할수 있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