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보다 우월하려고 대학 갔습니까?
애초에 고졸과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병신스러운 짓입니다.
개인의견 하나도 안곁들이고 현실만 말해드리겠습니다.

대학진학률85%, 첫취업연령평균28.5세, 전공학과 관련직종 종사자 15%

정리하자면, 개나소나 다 대학나와서,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10년을 게기고, 결국 학교에서 배운건 도로아미타불, 그냥 병신짓 하면서 살아간다.
요겁니다.

설사 잡대라도 나오면 고졸보단 낫다한들,
4년+수천만원 꼴아박을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대학이라고 할때, 앞에 꼭 명문대인지, 인서울4년제급인지, 중경외시는 되는지, 아니면 당신들처럼 잡대학일땐 반드시 잡대학임을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대학이라고 하면 명문대도 포함되는데, 그러면 당신들 잡대학생이 명문대랑 동급이라도 되는 겁니까?
그 절대 넘을 수 없는 넘사벽이 있는데, 왜 잡대란 걸 감추고, 대학이라고 말을 해서 은근슬쩍 명문대와 같은 레벨인척 하려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