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우수수 막장크리함.
내주위만 해도.
시작할땐 자신있게 준비하던 사람들 몇년지나고 나서.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폐인이 다 되었더라.
합격도 못하고 주위에서는 ㅄ취급받고 눈치도 존나주고.
본인도 스트레스받고.
시간은 시간대로 흐르고.
공뭔시험이 붙으면 가장 좋기는 한데. 못붙으면 세상에서 제일 뻘짓하는 겨..
어영부영 대충할생각이면. 안하는게 나음.
차라리 학교가서 스펙쌓아서 취업이라도 노리던지..
취업이 어렵다 하지만. 그래도 공뭔보다는 훨씬 쉬울꺼같은데.
개념. 현실에서 병신짓이나 하고 찌질대다 취직 안되니까 공무원한다니, 그순간 이미 패배자죠. 공무원 시험 몇년 해봤자 아무런 경력 인정도 안되고, 그냥 백수로 지낸 건데. 진짜 병신 많습니다.
요즘에 그나마 먹고살만한 직장취업하는것과 공무원경쟁률로 치자면 둘다 비슷해 백대일넘어가고 그러거든?? 노예취급당하면서 조그만 영세기업체 취업이 쉽겠지
스펙이 안좋으면 오로지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공무원시험이 더 좋을수도 있어 물론 열심히 할 자신있는 애들에 한해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