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취업이안되니 알바라도하려고한다 하지만 근성이 부족하여 이거조금 저거조금하다가 단기알바를 전전하다가 걍 때려치고
게임만한다 게임이아니라면 걍 놀기를 하든가 암튼 둘중하나 그러다보니 취업에대한 의지가 약해지다가 결국엔 자포자기
하지만 어느순간엔 강하게 취업을해야할텐데 나도 놀순없는데 인생종칠순없는데라는 생각을 가지다가 나중엔 부모생각을하고
자살을 꿈꾸기도하지만 알바를 할 근성도없어서 자살을 할 의지는 더더욱없다

두번째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할준비도 나름 갖추었지만 현실의 문은 터무니없이 좁다 거기에 바늘구멍에 대나무를 넣으려하니
들어갈리는 만무하고 억지로 넣다보니 상처만생겨서 나중엔 쪼개지고 쪼개지다 취업을 할 나이까지 놓치게된다
타인들은 자기스펙에맟는걸 넣으라고는하지만 그렇게말하는사람들중에서도 자기말대로 행동하는 이들은 흔치않다
다만 디씨다보니 상대방에 글에 놀림을함으로써 자기의 시궁창같은 인생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하여 자신의 처지에
쓰레기같은 안위를 찾을뿐이다 고로 놀리는놈들도 별반 다를바없는 병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