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대학생이예요.
취업 갤러리에 처음 왔는데... 이유가 삼성 생산직이 어떤건지 궁금해서요~
사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어요.
헤어졌어요. 그 바람난 여자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원 삼성 생산직에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실업계 졸업 한 후에 입사한 것 같은데, 대충 네이버 검색해 보니까 돈 엄청 많이 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4년제 대학생이예요. 아직 학생이니까 돈도 없구 그러는데..
남친이 바람난 여자가 돈 많이 버는 직종?에 있다고 하니까
괜히 자격지심 느껴지고 제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지고 그러네요...
사실, 정말 솔직히 지금껏 살아오면서 저는 생산직 생각도 해본적이 없는게 사실이예요.
그런데 남친이 저런 여자랑 바람나서 저 버리고 저여자 돈 많이 번다고 가버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 이 기분을 뭐라고 해야하지... 한없이 제가 작아지는 것같아요
아직 학생이 제 신분이 초라해보이고..
그래서 궁금해서 질문드리려 왔어요..ㅠㅠ
수원 삼성에서 여자가 생산직이면.. 보통 무슨일을 하고, 돈은 얼마나 받는거예요?
ㅠㅠ 어차피 바람나서 나 싫다고 떠난사람 이렇게까지 해서 알필요 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궁금하네요..........ㅠㅠ
돈 아무리 벌어봤자 교대근무에 어차피 그 일 오래 못한다. 몇년뒤에는 니가 위너
한가지 확실히 집고 넘어가셔야할게, 남친이 그여자한테 간게 그여자가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그 여자가 더 좋아서 입니다.\' 그리고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생산직 생각하지 마세요 돈이 필요해서 간다면 모를까 생산직은 발전이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버니까 생산직 여자한테 간게 사실이라면, 그런 근시안적인 남자랑은 헤어지길 잘 한거다.
생산직 가려고 대학다녀요?
돈많이 버는 여자가 좋아서 바람난 남자는 잊어버려라 그런놈은 평생 여자 등꼴빼먹고 살놈이다
보아하니 삼성 반도체 업종에서 일하는것같은데 일욜라 힘들고 연봉은 빠방하게 챙겨준다 실업계나온 여자애들이 곧바로 취업하는곳이기도하지 근데 일은 욜라힘들어 연봉은 빠방하고 근데 백혈병걸려서 뒈진불쌍한애들도많은곳이다
아 여자가 하기에 힘든일이야 남자가하기엔 쉽고
걔들은 돈잘버니 죄다 인조인간이요~ 얼굴에 칼댄얘들이 많아요 그니깐 남친이 넘어가죠~ 삼성 생산직은 그런 분위기 쉽게 조성 잘되구요 글고 돈도 상여 맥스 터져야 잘 벌지 그거아님 얼마 되지도 않음 교대일하고 비젼없고 생명 짧고 즉 님 남친은 단기간의 쾌락을 위해 넘어간거임 님이 졸업하고 취직하면 더 비젼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