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잉쓰밥백인가여?
중학교땐 중간정도했고 인문고 가서 그냥 잉여처럼 반에서 중간하다가
지잡대 가기 싫어서 재수 삼수.. 이제 삼수째네여
재수땐 월120만원 삼수땐 월50만원씩 지원받으면서 (학원땜에 ㅠㅠ) 부모님 소득은 합쳐서 300 정도
근데 몸이 약해서 또 자존심 상해서 아무 일은 하기 싫고
일단 중경외시 이상의 대학에 가서 대기업 다니는게 꿈이에요 아님 은행, 증권사요
잉쓰밥백 벗어나려고 이러는건데 님이 보기엔 이것도 등꼴빼먹는거곘죠?ㅅㅂ
참고로 군대는 면제입니다.
햐 근데 좀 미안하지 않냐?;; 재수때 120 삼수떄 50만원씩이나 지원받으면서 다니고.. 난 지금 지원은 커녕 내가 집공과금 다 쳐내는데 ㅡㅡ
네. 제가볼땐 잉쓰밥백입니다. 이래라 저래라 말은 안하겠지만, 보이는 거로 봐선 잉쓰밥백이네요. 그냥 마냥 쳐노는 쓰레기새끼들도, 왜 놀고먹냐 물어보면 핑계대는 건 거의 정치인급이더군요.
ㅁㄴㅇ//잡대가면 어차피 1년 800만원씩 꼬박 기부해야되는데;; 그리고 대학교 졸업할때까진 부모님 도움 받을수밖에없음
잉쓰밥백//님이 보기엔 그럼 재수 삼수 생들은 잉쓰인가여?? 그 사람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중에 취직될때를 위해 더 좋은대학에 가려고 부모 돈받으면서 살아가는데요?
예 잉쓰밥백 맞습니다. 명문대라면 모를까, 잡대를 부모등골빼서 가는 건 미친 거죠. 그리고 명문대도 재수로 붙던가 해야지, 삼수 사수...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부모도움... 그거 안받아도 됩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 야간대 다니면 될일입니다. 재수? 학창시절때 뭐했습니까? 그때 공부한거에, 모자란 부분 보충해서 수능 봐야하는 거 아닙니까?
어이가 없네요 ~ 야간대?? 야간대 나오면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페널티고.. 요즘 부모도움 안받고 자수성가 하기가 쉬운ㄴ줄아세요???
그냥 님은 꿈돌이같군요.. 님논리대로면 고등학교는 왜 가나요 그냥 검정고시 치고 빨리 대학졸업하고 돈벌지 ㅋㅋㅋ
부모도움 받고도 재수해서 명문대 못갔으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5분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