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젊은새끼들은 뱃대지가 쳐불러갖고 어려서부터 부모가 오냐오냐 키우니깐, 만족이란 것도 모르고 주제파악도 못하고
무엇보다 개념이 없습니다.
고생은 하기 싫고, 공부할머리안되고 근성없어서 지잡대 나왔으면서도 좋은직장 바라고, 그러면서 10년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도 부끄러운 것도 없고,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역시 대한민국은 망하겠네요.
이핑계 저핑계나 대면서 부모등골이나 빼쳐먹는 잉쓰밥백이 이끌어나갈 한국이 잘된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