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 아웃소싱업체 통해서 10군데 이상 취업해밨지만
정말 한달을 못 버티겠습니다..
일도 힘들거니와 정직원들의 무시나 괄시..
정직원 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종일 눈치나 보며 일하고..
글 올려진건 쉬운일이라고 적혀 있는데..
막상 가보면 진짜 장난아니게 힘들고..
모랄까... 하빠지 일이나 하고 있는거 같은 졌같은 느낌 이랄까..
물론 아웃소싱 업체가 있기때문에..
취업이 쉽게 쉽게 된다는 장점은 있습니다만..
회사 생활이라는게 그렇잔아요..
직원들 간의 화합이나 동료애 같은게 있어야하는데..
아웃소싱으로 들어가면 그런게 엄는거같아요
모랄까 신경을 안쓴다고나 할까 ㅡㅡ;;
하기 나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