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이 당연히 낫죠.
문제는 잡대는 대학이 아니란 겁니다. 아무도 안쳐주고, 오직 고졸앞에서나 우쭐대는 게 낙이죠.
고졸이니 대졸이니 하는건, 다 자기 역량대로 사는 것이고, 개개인의 능력차나 지식의 유무는 당연히 하기 나름입니다.
중요한건,
다커서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여쓰레기밥벌레백수짓을 하느냐?
or
자기 인생 스스로 책임지면서 자기가 벌어 필요한 학위나 자격증을 따느냐?
or
존나 대가리 좋거나, 공부를 열심히 해서 명문대를 가느냐?
이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문제는, 대가리에 든건 좆도 없고 공부도 못하는 병신쓰레기새끼들마저, 부모등골빼서 잡대에 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무도 안쳐주는데, 자신들이 대학생이라면서 주제파악도 못하고 쳐논다는 거죠.
고졸 대졸의 대립이 아니라,
인간쓰레기 vs 주제파악하고 일하는 사람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물론 고졸로 일 안하는 사람도 인간쓰레기병신새끼구요.
잡대를 대학이 아니라고 했는데 인서울만 쳐도 대학 총 정원 수의 불과 15%이다. 그럼 나머지 80%의 가량의 대학생을 잡대학이라고 폄하하는 건 교육구조에 대한 무지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만약 그 잡대학 15~20%의 사람들만 대학에 가고 나머지 80%는 생산직에 취직하면 한국은 어떻게 될지 생각은 해봤는지 의심스럽다. 한국 제조업 비중이 얼마나 된다고 80%의 인원을 소화하겠나?
ㄴ웃기시네요 잡대학이 대학이라고 우기는 건, 잡대생의 자위로밖에 볼수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