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와서 사원증받고 연봉 계약서에 싸인하라는데 어휴..진짜 고민된다.. 1500만원 이게 진짜.. 알바지 직장이라고 하기엔 아님 좀 더 기다렸다 좋은 기회 노릴까? 참신한 답변만 달아줘 잉스같은 쓰레기한테 대답들을려고 이러는거 아니니깐나 지금 진지하다
인턴 아니고 정규직이면 신속히 때려치길 바란다
마흔 될때까지 기다려도 됩니다. 부모님이 5천만원에 아파트, 청약통장까지 주신다면서요? 맘 편하게 드시고 얼마든지 기다리셔도 상관 없습니다. 물론 전 쪽팔려서 못그러겠지만요.
으엌
그럼 부모님이 준 5천 다쓰면 뭐할까?
일단 두가지초이스가있을꺼에여 지금 그회사에다녀야하나 아니면 기다렷다 더좋은 기회를 잡을것인가
두가지가 모두옳고 거기서하는거에따라 횽의 연봉이 달라질꺼에요..
만약 내가 횽의 상황이라면 일단 이직장이 나에게맞는 적성에관한 일을하는것인가 만약 맞다면 나는 돈 따위에 연연하지않고 들어가서 열심히 할거임.
적성 생각하는거 좋은데 첫직장의 급여가 앞으로의 니 급여가 되는거야
아무리 눈을 낮춰도 정도껏낮춰야지 알바도아니고 직장에서 저 정도 받으면 그냥 노예로 부리겠다는거지 저게 사원을 뽑겠다는거야?
세금 교통비 생활비 기타 잡다한거 빼면 뭐 남겠냐.. 진짜 세상이 어렵구나..
회사 규모보고 결정하셈 10년후 어떻게 될지 모르니 ,,,위에 과장급들 차한번 훓어보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