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커서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는 건 잘못됐다고 하는데,굳이 절 욕하기 위해서 태클이나 걸고, 고졸 무시하고, 존나 한심합니다.제가 뭐 틀린 말 했습니까? 아니면 잡대나온 현실이 너무 뼈아파서 이렇게라도 푸는 겁니까?
잉쓰야 알겠어 ㅋ 근데 너는 지금 몇시간째 똑같은 말은 되풀이 하고 있어 기억력이 3초라 금새 까먹어서 그런건가?
말해줘도 못깨닫는 님은 뭔가요?
내가 못깨달았다고 너님한테 피해준거 있냐??
걍~ 뭐 할말 하고 사는 거죠. 근데 그닥 싸우고 싶은 맘은 없어서 이만 줄일게요. 듣기 싫으면 그냥 무시하세요.
무시하고 싶어도 너님이 계속 관심을 보이니 어쩌겠어 ㅋ
내가 뭘하든 무슨 상관------------- 이 말은 니가 백수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