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대한민국 사교육의 아이콘이라 할수있는 손주은이 하는말 못들었나여??요즘 서울권 대학만 가도 지금 50대 대학갈때 서울대 간거랑 맘먹을 정도로 공부하는 거라고했습니다^^그만큼 요즘에 대학가는게 경쟁이 치열하다는 말이져대학가기 쉬웠던 옛날에야 자기가 돈벌어서 숙식해결하면서 대학가는게 가능했던거고요즘세상에 그렇게 하는게 가능하다고 봅니까?하긴 없진 않겠져하지만 그렇게해서 서울대 갈 실력이면 튼튼한 뒷받침되는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하버드 갔습니다^^
내 걍 지나갈려다 한마디하지만,니들이 옛날에비해 대학가기 존나게 쉬운거만 알아둬라. ㅆㅂㄹ
구라 안치고 딴 거 하나없이, 돈! 만 내도 졸업장 내주는 대학 많습니다.
에휴.. 지금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대학가기 어렵거든여? ㅡㅡ; 단순히 대학가는 인원숫자로만 생각하시면 안되져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변하고 대입제도가 전기 후기에서 가나다군 복수지원제로 바뀌고하는것들을 알아야 진실을 알수있습니다
연예인들이 사진만 찍어줘도 졸업장 주는 대학도 있을 지경이죠.
역사상 대학가기가 가장 어려워서 대학진학률이 85%입니까?
꼭 대학편하게 간 아저씨들이 너희들세대는 사람숫자가 적어서 대학가기 쉽겠다 이딴말 하져 ㅅㅂ 지금이훨씬 어려운데
지잡대도대학입니까??? 어느정도이름있는대학가는게 전보다 훨씬 어려워졌다는거져 대학자체를 가는것은 전보다 쉬워졌지만 이미 대학진학 자체의 의미는 큰의미가 없져 요즘세대는 어느정도 수준의 대학을 갔느냐가 중요하지
ㅈㄹ하네.십몇년전만해도 4년제 대학만가면 거의 특권층?취급받았다.대학생은 특별했던 시절을 니들이 알겠냐?
아무튼 결론은 부모등골 빨아먹으면서 잉쓰밥백짓하고, 등록금만! 벌어서 무쓸모교육기관 가겠다는 말씀이죠?
그러고 나서, 그걸 본인힘으로 대학다녔다고 말하고, 자수성가라고 할거란 거고요.
그렇져 저도 대학생은 특별했던 시절을 살고 싶네여 대학가도 취업때문에 고생하기 싫거든여^^
조또 공부 쉽게해서 대학가서 맨날 쳐놀던 386세대는 대학다닐때 시위하러 간다면서 여자랑 쳐놀고 요즘세대는 힘들게 대학가서 잠깐놀고 취업때문에또 고생하져^^
그땐 지금이랑 대학 정원이 차원이 달랐지. SKY만 해도 지금 반은 뽑았을라나...지금 취업 못하고 좌절하는 애들이 많다면 그당시엔 대학 못가서 3,4수하며 좌절하는 애들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