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70~80년대가 대학가기 더 쉬웠다.

그때는 인문계보다 실업계고가 더 높은 시절이었어.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바로 은행같은곳으로 취직이 가능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대학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



예전의 대학은 요즘처럼 취직을 하기위한 스펙쌓기 개념으로 가는 곳이 아니었어.

심도있는 학문을 공부하기 위해 가는 곳이었지.


오죽하면 예전에는 서울대 아니면 잡대취급을 받았겠냐.


요즘에는 개나소나 대학가려고 안간힘을 쓰지.

대학을 안가면 사회에서 낙오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