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말들어보면 시바 여기는 무슨 고아밖에 없어서 초딩때부터 의식주 모두 스스로 해결해온 사람들인것처럼 말하네여 ㅋㅋㅋ

시바 대학가는 원서비를 내가 내는게 정상입니까?

어이가 없어서

그럼 학생이 공부하느라 바쁜데 그시간에 학비도 모두 자신이 벌면 잘도 공부하겠네여 ㅋㅋ

조또 어이가 없어서

꼭 그딴말하는 사람 보면 능력 조또 없고 부모 등꼴빨아먹는 백수색히들이 입만 살아서 나불나불거리지 ㅋㅋ

학교도 편하게 다니고 ㅋㅋ



그리고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시바 부모가 물질적뿐만 아니라 매사에 모범을 보이고 책임감있는 자세를 가지는게

사실 대학 원서비용 조금 내주는것보다 훨씬 중요한데 이런 정신적인 면에서도 부모로써 역할을 못했다는 생각에 빌어먹을 집안이라는 겁니다

내가 쪼잔하게 그깟 원서비용 몇만원가지고 생색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