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졸 공채로 들어가는게 가장 빠른길이지.
그렇지만 내가 아래 글에 썼듯이 본인이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취갤 병신들 피해의식 가지지 말고
하나 예를 들어줄게
특정회사 이름을 말하면 안되니깐
모 보험사 텔레마케터 아웃바운드로 일하던 남자가 있었어
아웃바운드란 우리가 고객센터에 저나를 거는게 아니라,
콜센터에서 우리한테 저나거는 거야
그 사람업무는 저나해서 보험가입하라는 거였어.
이 사람 성과가 좋으니깐 콜센터 영업실장 자리의 기회가 낫어
이사람이 또 영업실장을 엄청 잘하니깐 콜센터 센터장의 자리가 낫지
또 센터장으로써 엄청 잘하는거야 생각지도 못하게
그래서 본사로 착출 되었지 본사 영업부 수석으로 말이야
니들 알지? 은행보다 들어가기 더 어려운게 보험사 증권사라는걸
니들 투덜대지 말고 일이나 쳐해라 그렇다고 아무생각없이 일하지 말고
고졸이면 할게 공장 택시 조그만한 가개운영 그거 뺴면 뭐있냐?
주머니 속의 송곳은 알아서 튀어 나온다던가? 그 비슷한 말이 생각남.
개피척살님은 피해의식이 좀 심하네;; 사회에서 에쿠스, 벤츠 타는 사람 중에 고졸 출신 존나 많은데;;
내가 말한 사람 고졸이야
아아아아아 화물차도 있고 버스도 있고 인생 고달픈거다 택시도 그렇고 화물차 본인돈으로 안하는 사람이 더많어 회사 들어가서 아주 죽어라 하는 사람이 더많지 ㅋㅋ
개피척살 이새끼는 고졸한테 털린적 있나 왜 저리 쌉치는거임? 개피척살 니 스펙이 어떻길래?
대학 안 나오면 고달픈 건 인정해. 근데 그게 꼭 실패의 원인이라고만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ㅠ
실패의 원인이라기보다 상대적으로 성공하기 더 힘든건 맞지 뭘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