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견디게 해주는게 미래의 자기모습과 꿈이다.
자신이 그나마 잘할수 있는거 취업시장에서 팔릴수 있는게 뭔지 빨리 알아내서 거기에 매진해라
분명히 기회도 있고 알아봐주는 사람도 있다.
돈도 중요하지만 가장중요한건 본인의 비전이다. 먹고 살기위해서 일하는 것만큼 비참한것도 없다.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꿈이 있어야 한다.
남이 뭐라고 해서 이래라 저래라 흔들리면 결국 아무것도 이뤄놓은건 없다.
자기만의 비전과 꿈, 자신감을 가지고 살자.
나도 졸업후 고시테크 올렸다가 별 소득 올리지 못했지만 다행히 공부한거때문에 그계통으로 취업했다.
처음 취업한 곳에서는 고시공부하면서 상한 몸때문에 건강의 문제로 원치 않게 나왔고
지금 회사에서는 수많은 경쟁을 뚫고 천운으로 합격했다.
여기에서도 모든게 내맘대로 되지는 않지만 십년후의 내 모습을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힘쓴다.
너는 이미 이루었으니 그런말 할수 있느냐고 말하겠지만 사람을 꿈을 잃은 다음부터는 죽은거나 다름이 없다.
말이 길어 미안하다.
얄팍한 시선이나 남의 말만듣고 판단하지 말고 진짜 하고 싶은거.
아무리 힘들어도 어차피 내가 좋은거 하니깐 괜찮다는 마음으로 버틸수 있는거 그런걸 찾아보길 바란다.
ps : 업소, 술, 담배는 가급적이면 하지마라. 이런걸로 친해져 본다고 해도 하잘것 없다.
고시공부 하신것도 도움됨?? 글쓴분은 나름 잘풀리신 케이스인듯
마지막 술,담배,업소 하지마라-진리인듯
님을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나는 꿈이 뭔지..... 그냥 하고 싶은 건 만은데요...... 개인적으로 경제학자가 꿈이기는 하는데 ㅜㅜ
참.........
제가 이제 22이 되는데 이제 현실의 벽이 보이네요 ㅜㅜ
꿈은 개 똥싸는 소리일 뿐이죠. 그직장 해본적도 없으면서 꿈이니 나발이니... 들어가봤자 적성에 안맞느니, 보수가적느니, 전망이안좋느니, 힘드니, 동료들과 안맞느니, 찡얼찡얼 하면서 몇달 버티지도 못하면서 나올 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