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사람들이 욕심만 많지 노력은 안한다

스펙만 끊임없이 늘리면 몬가 될꺼라 생각하지만

막상 그렇게해서 자기가 원하는 직장에 들어간다한들

막상 취직하면 상상속의 그런 생활이 아닌데 어떻하냐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고있든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결국에는 작은거에 만족할줄 아는 능력을 키워야한다는걸 왜들 모르는지

2010년에는 다들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