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올리고 간단한 설명을 곁들이면, 병신같이 시비거는 사람이 많아서요.
영업직은 목표할당 못맞추면 병신된다느니,
페인트기술 배워서 하는 거 괜찮다니깐, 그래봤자 건설잡부라느니,

미친...

그런말하는 본인은 정작 어떤일 할까요?
자신도 매나 잉쓰밥백 아닙니까?
아니, 직장 다닌다고 해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 까고 무시하는 건 뭐하자는 겁니까?
그럼 우리나라 직장에서 죄다 기사네 대졸입네 전문인력입네 하면서 죄다 거드름 피우고 있어야 합니까?

어차피 핵심인재가  하나면 잡부가 열입니다.
그리고 전문인력이나 고학력자가 많아지면 뭐하나요? 어차피 그중에서 또 핵심 하나에 나머진 잡부 되는 건데요.

어느 직장이든 일하는 본인들은, 개좆같고 힘들고 월급짭니다.  정말 대우받으면서 일하는 사람은 위의 핵심인재뿐이죠.
그런데, 그나마 할만한 일이락 추천하는데, 개 좆같은 시비걸고 자빠진 씨발병신새끼는 뭐하자는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