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정보나, 어떤 일에 대한 설명이나, 자신이 직장생활하면서 이러저러한 에로사항이나, 역경을 이기면서 취업에 성공한 얘기, 이런건 없고,
나 OO대학 몇학점에 뭔자격증 있는데, S기업 가능? L기업 가능?
이따위로 되지도 않는 질문이 올라오면.(솔직히 한 회사에도 얼마나 많은 부서가 있고, 그중에도 직책마다 일이 얼마나 다릅니까? 당연히 연봉도 천차만별인데, 그걸 어떻게 저렇게 질문 한마디로 모기업 가능하냐고 물을 수 있는지, 뇌가 두부로 돼있나 봅니다.)
근데 질문하는 새끼도 병신이지만 답변이 더 가관입니다.
그래 가능하다. 넌 연봉 얼마도 받을 수 있다. 스펙이아깝다, 어디 지원해봐라. 충분히 된다...
웃기지도 않아서...
자기가 뭐 인사담당자라도 됩니까?
진정 취업이 가능한지 알고 싶으면, 해드헌팅 회사, 인력파견 업체에 지원해서 알아봐야 할 거 아닙니까?
매나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사는 잉쓰밥백끼리 뭘 안다고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고... 노숙자가 모여서 소주마시면서 정치얘기하는 거나 하등 다를바 없지요.
그렇게 서로 딸쳐주고 위로하고, 병신도 이런 상병신들이 없을 정도로 개념없는 갤러리었습니다.
그때 그 갤러리가 좋았다는 사람은, 아마 지금도 잉쓰밥백짓 하고 있을 겁니다.
왜냐? 개념이 없거든요. 분수도 모르고 망상만 커갖고, 들어가지도 못할 기업만 쳐다보고 있을 텐데요.
이분님 글은 잉쓰밥백//부모등골 안나오는 경우가 없네 ㅋㅋㅋㅋㅋ
아 시발 근데 아무래도 지잡가서 졸업장이나 딸래여 쩝...
지잡은 야간대로나 나오세요. 그딴 쓰레기 대학 간다고 설마 부모등골빼먹을 건 아니시죠? 잉쓰밥백이 되면서 갈 곳은 절대 아닙니다.
예전에 이외수갤러리에서 눈팅할때 이외수님이 자기처럼 무시안당하고 살려면 무슨일이 있어도 대학졸업장은 따야한다고 하드라구염....
어자피 칼맞아 뒤질인생인데 까짓거 대학나오고 어찌저찌해서 인생좀 살아보져 뭐
아니 내말은, 대학 나오는 건 나오는데, 지방잡대학쓰레기를, 부모등골빼서 갈거냐 이거죠. ㅇㅋ?
취업 한다고, 개잡대 못가는 건 아니잖아요. 개잡대 가서 하루종일 공부할 건 더더욱 아니구요.(하루종일 공부할 근성이면 재수해서 명문대를 가야죠)
다컸으면, 성인답게, 자기 인생 스스로 책임지고 살아야지, 부모한테 기대서 잉쓰밥백짓하는 건 분명 쳐죽일 짓인데, 그런짓을 하겠느냐, 이걸 묻는 겁니다.
대답이 없으시네. 진짜로 부모등골빼서 가실 생각인가...
그 심리 아시나요? 예전에 부모님들이 대학못나오신 분들이 있어요(집안 사정이겠죠) 그분들은 대리만족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거 때문에 자기가 못배운거 자식에게라도 시킬려고 졸업장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어여
누가 가지 말랍니까? 가세요. 맘대로 가시라구요. 근데 스스로 벌어서 가도 되지 않나요? 잡대학은 낮에 일하고 밤에가도 되는데요.
내말 못알아 먹습니까? 가긴 가는데, 왜 잡대를 부모등골빼서 가냐 이거죠. 부모등골빼서 갈겁니까?
부모등골은 부모님 마음을 속상하게 하는게 부모등골 이고요.. 돈들건간에 부모님이 좋아하시고. 나중에 평범하게 살면 그걸로 된거 아닌가요?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아 난 이자식새끼를 존나 몇십년 키웟으니 보답을 받아야해 시발 나중에 다 갚아라 . 하는 부모는 없다고 봅니다만
진정 부모등골은 시뽤자식개새끼가 좆같은 짓해서 깜방가거나 미친새끼가 자살하거나 걍 차에 치여 뒤져서 부모가 정신병 걸려서 막장되거나 그런게 등골이겠죠
그러니까 부모님 돈으로 간다 이거군요. 잡대학을. 그렇죠? 그냥 그렇게 말하면 되지 뭘 주구장창 변명하려 듭니까? 답답짜증나네요. 다커서 부모등골빼서 쓰레기대학 가는 걸 어떻게든 정당화 시키려고 ㅉㅉ...
그러니까 부모님돈으로 가면 무조건 등골이라는 인식만 세기네.... 부모 입장에서는 자기가 못배웠으니 자식도 못배우면 그걸로 속상하는 부모들이 더 많아요 .. 대학 못가고 고졸은 부모마음의 등골 빼는거겠죠.
그래요. 그런 생각 한다고 우기세요 계속. 자기 입으로 부모등골빼서 개쓰레기잡대학 간단 말은 차마 못하겠죠.
용접,전기 공장일 물어보고 그런거 아는사람 많아서 답변해주고 그러다가 너라는 새퀴 와서 참 갤러리 쓰래기 됬지 개념인 하나둘씩 떠나가고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