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내 새끼. 이 아이는 나중에 나처럼 고생안하며 자기하고픈 일하면서 몸편히 잘 살아야 할텐데...\'라고...
당신은 굶어도 내 새끼 입에 뭐 들어가는것만 봐도 배가 부르셨지.
아장아장 걷고, 말을 배우고, 이쁜짓하면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프던 내 새끼.
그랬던 새끼가 커서 고등학교만 달랑 나와서는
2교대 지방공장 다니면서 윗넘들한테 개새끼,소새끼 쌍소리 들으며
기름에 쩐 손이 다 부르트고, 1년만에 얼굴 10년은 더 늙어보이게 변하면서도
고작 한달에 150여만원 받는 사회최하위계층 노예로 평생 살아가게 된다면
니들 부모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다.
정신차리고 살아라.
근데 저기다가 추가로 4년+수천꼴아박고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고도 취업못하고 스펙이니 뭐니 개소리하면서 주제파악도 못하고 사니까 더 속터지는 거죠.
ㄴ 그런식으로 욕하니 너님한태 꾸준히 반격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모르심? 그리고 이글의 본질을 모르시겠음?
ㄴ 이 글의 본질은 제가 봤을때는 고졸로 쓰래기로 사는것보다 노력이라는것을 해서 좀 인간답게 살라는거 아니겠습니까?
나 진짜 궁금한데 이런글 쓰는 인간들은 진짜 남들한테 부끄럽지 않게 살면서 이런글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