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친구랑 아는형들 몇명 술마셨는데... 취업 잘된놈은 잘된놈대로 힘들어 하고 그저그런데 들어간 놈은 돈 조금 준다고 힘들어 하고.... 사람이 서있으면 앉고 싶어하고 앉아있으면 눕고 싶어하고.... 누우면 자고싶고 .... 암튼 공통된 생각들이 회사 옮긴다는 계획. 이럴때 보면 하고싶은 걸 해라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맞아..돈도 중요하지만.. 내 일생에 보내는시간 대부분이 하는 직업인데 그일이 즐거워야지..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는 요즘 아닌거 같아.. 버는 일 자체가 즐거워야해.. 그래서 나도 이직하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