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친구랑 아는형들 몇명 술마셨는데...  취업 잘된놈은 잘된놈대로

   힘들어 하고   그저그런데 들어간 놈은 돈 조금 준다고 힘들어 하고.... 사람이

   서있으면 앉고 싶어하고 앉아있으면 눕고 싶어하고....  누우면 자고싶고 ....

   암튼 공통된 생각들이  회사 옮긴다는 계획.   이럴때 보면 하고싶은 걸 해라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