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노동은 하루일거리에다가 체력도 필요하니 권해드리진 못합니다.
만약 저라면
뭐든 큰 가게에 가서 일거리 좀 달라고 하겠어요.
\"갈곳도 없고, 가족도 없습니다. 일만 하게 해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일은 처음이라 다소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더 많이 일하겠습니다.\"
이렇게 사정하면 어디 한군데는 들어갈 곳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돈을 모아 작은 노점이라도 하나 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노점 할땐 또 나름 알아 보시겠지만,
아니꼽더라도 노점상 협회에 가입 하셔서, 입지가 있는 곳을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돈 좀 들여서요.
장사 안되는데서 꼬질꼬질하게 파느니, 차라리 좀 뜯기고 힘들더라도 되는 자리에다 차리는 게 낫죠.
살길은 많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땐 못하셨나보죠. 다시 잘하면 잘 됩니다. 웬만한 직장보다도 더 법니다.
그럼 그말 빼면 되지, 뭘 따지시나요. 제 말은 입장을 말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 취업 자체는 쉽다. 이겁니다.
부모등골국밥 너이샊히 .. -_- ;;; 너 몇살 쳐묵었냐
사빈님 부모등골국밥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안됩니다.
돈도 없이 1년씩이나 무직상태면, 뭐라도 할텐데, 이거안되고 저거안되고 할 여력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능력 밖의 사업을 벌이니까 타격이 큰거죠. 작게나마 몸을 밑천으로 장사하면 노점도 나쁘지 않단 걸 말씀드리는 거구요, 그전에 취업을 먼저 하셔야죠.
부모등골국밥 ;;;;; 너 몇살쳐묵었고 일을 해봤으면 얼마나 해봤냐 .. 너같이 말하는건 고딩들도 할수 있어 , 근데 막상 사회생활이란게 니가 말하는것처럼 쉽게쉽게 풀리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되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도 없고 갈곳도 없습니다<--이거부터 존나 에러인거 몰라? ㅋㅋㅋㅋㅋ 어떤 업주가 그런사람을 쓰려고 하냐?될것도 안되지 ㅉㅉㅉ
이새기 수퍼사장맞아?
아 정정 가족도 없고 갈곳도 없고 완전 뜨네긴데 뭘 믿고 채용하냐
사빈님.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 개고기랑 말섞지 마십시요. 인간쓰레기입니다. 뭐라 씨부려도 그냥 속으로 즐~ 한마디 하시고 그냥 쌩까세요. 쓰레기랑 대화하면 님 마음만 아픕니다.
1년이나 놀만큼 취업자리가 없다고는 도저히 생각이 안들어서 말이죠.
너무 티나게 관심받으려고 하지마라 안쓰럽다
끝까지 가는구만 하는말은 18살 좆고딩 꼬꼬마도 아니고 다 경험해보고 써제끼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