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어릴때부터 운동하는 학생이 얼마나 되겠냐
그중 몇백명만이 억대 연봉 받고 나머지는 있는가 없는가 살잔아
공부도 마찬가지다
전교 10등안에 놀지도 못하는넘들이 대학가서
나도 대학 나왔으니 번듯한 직장 달라고 하고 안주면
백수질하고
다 같은 대학인줄 아냐
빨리 자기 꼬라지를 알고 처신해야지
우리나라가 문제긴 문제다 군대까지 갔다와야하는데 남들 다 간다고 대학갔다와서
백수질하면 얼마나 인생 낭비냐
잡대 진짜 없어져야할 암적존재라고 생각한다
개념글입니다. 분명 잉쓰밥백새끼들이, 글쓴이가 개고기피자라면서 아이피 바꾸면서 지랄떨지 말라고 하겠군요.
그런다고 해서 지금 당장 달라지는것은 없지요 4년제졸 뽑는 대기업 TO 몇자리에 몇만명이 이력서를 보내고 대학 진학율이 엄청나고 그런것은 앞으로도 바뀌질않을겁니다 해외의 때국들을 다르죠 자원도 많고 오랬동안 튼튼한 기반이 있고하니 고등학교 조차 진학을 안하고 바로 직훈가서 배운걸로 기술직을 하는데 국내는 사정이 다르죠 대졸은 해먹어야 밥을 먹죠 기술직 그거 엄청 위태 위태한거입니다 몇년쓰고 사람 부품 갈듯 갈아버리죠 이런 사정들이 바뀌지 않는한 님이 한탄하는 내용은 계속 되풀이 됩니다 영원히
게다가 대학나온다고 일하는 것도 아니죠. 몇년 더 스펙이니 편입이니 개지랄 떨다 서른이 다돼서야 일을 합니다. 그야말로 인간쓰레기죠.
주제파악 하고 전교 10등안에 못드는 새끼들은 알아서 대학 안가면, 대학 없어지게 돼있습니다. 한국 대부분의 대학교육 수준이 씹인데, 외국인 학생을 받을 수도 없는 거니까요.
대학이 문제가 아니라, 대학대학 거리는 병신들과, 그 부모들이 문제인 겁니다.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늘어난 것이고, 그결과 대학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개나소나 다 대학을 가게 된 것이죠.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온 인간쓰레기마저 대학가는 현실이니...
역시나 시비를 거시내요 제가한말이 틀렸습니까? 아아 지금 한말도 시비로 들릴수도 있겠죠 순수하게 제가 한말이 틀렸냐고요?
유럽이나 미국같은 때국이 아니고서야 국내에 중소기업 그것도 생산직 내일이 위태롭다는 겁니다 반면 유럽같은데는 사정이 다르죠 튼튼한 기반을 가졌으니까요
그러니 모두들 그렇게 한정된 직장에 목을 매는겁니다 매월 꼬박 생활비 200쓴다고 하면 그거에 딱맞게 220씩 벌었다가 어느날 밥줄끊기니 다들 그렇게 한정된 직장을 향해 미친듯이 가는것이죠
그 직장을 뚫는것이 첫재 조건이 학력이라는 겁니다
제말이 틀렸습니까? 순수하게 묻는것입니다
단순생산직이야 짤리기 쉽상이죠. 기술을 배우면 됩니다.
학력이 있어야죠. 근데 그 학력이 잡대학 학력은 아니란 겁니다. 잡대학 나와봤자 그냥 병신이지, 아무것도 아니죠.
은근슬쩍 대학이라는 단어 하나로 잡대학을 대학이라고 하려 하는데, 웃기는 일입니다. 잡대학은 대졸보다는 고졸에 가깝습니다.
기술직도 생산직 입니다 님이 말하는 기술직 엔지니어링분야나 생산관리를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그냥 시공이잖아요
일단은 지원자격이 된다는것이다를 말씀드리고 싶내요
대학 가려면 명문대, 아니면 최소 인서울4년제의 괜찮은 학과, 이정도는 가야 하는 거고, 아니면 그냥 고졸로 일을 하라는 거죠. 재수를 해서 한번 더 노려보던가. 삼수 이후는 답이 없습니다. 대가리빡통에 공부할 근성도 없는 새끼란 증거니까요.
지원자격? 그거 굳이 대학 일일이 나열하기 힘드니까 그냥 대졸이상 써놨지, 막상 지원하면 잡대생들 이력서는 학교만 보고 찢어버리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뻘소린데 말야. 내가 FM2010을 하는 데 능력없는 어린선수들 주급이 17만원이야. 게임이지만 참 안쓰러워
무엇보다 잡대학은... 일하면서 다니면 됩니다. 잡대학 다닌다고 직장생활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루종일 공부하는 것도 아니면서 왜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합니까? 잡대 가서 열심히 한다구요? 지랄싸지 말라고 하세요. 열심히 할새끼였으면 애초에 명문대를 갔어야죠.
어떻게든 싸우려고 드시내요 중소기업 그것도 생산 현장 기술직 이런거 내일이 위태롭고 불안하다는겁니다 그길을 가는것보단 노력을 해서 대가를 더후하게 받는것이 좋으니 다들 그러는겁니다
결국에는 싸움이내요 조금도 서로 양보를 못하죠 저도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고 님께서는 조금 그것을 포장하려 하는데 제가 쓴 댓글을 다시금 보시죠
명문대가서 미래를 준비하는 건 당연합니다. 근데 명문대 못가면 일이나 할것이지, 부모등골빼서 잡대학을 가니까 문제인 거죠.
제가 누차 말씀 드렸잖습니까? 위에 댓글 다시 읽어 보세요 어짜피 똑같은 말만 되풀이 되니 더이상 님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한예로 제가 작성한 글을 복사해서 올립니다 중소기업 그것도 생산 현장 기술직 이런거 내일이 위태롭고 불안하다는겁니다 그길을 가는것보단 노력을 해서 대가를 더후하게 받는것이 좋으니 다들 그러는겁니다
말 다 맞는거 같은데 말이 대졸이상이지 여기에 잡대학은 포함안되잔아 ?? 근데 잡대학을 왜가냐 이말이 개고기 말인데 정확한 말인거 같음
ㄴ이곳 잉여갤의 병신들은 백번은 들어야 이해를 하더군요.
ㄴ아니면 은근슬쩍 잡대학을 명문대와 한클래스로 넣으려는 건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