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잡대 호텔조리과 다니다가 , 그쪽에서 일좀 해보다가 현실을 꺠닫고 도를 꺠우쳐 , 개발원다니는 25살 동생이야 ..

기계설계쪽 인데 , , , 요즘 돈이 되는 가공쪽이 땡긴다 ;;ㅋㅋ

대학이라 ,,,,,

나같은 경우엔 고등학교가 특성화 고등학교라서 대학3곳에 거의 몰아넣기로 부었어 ,

수시 비슷한 분위기로 갔었고 수능도 쳐봤는데 ,, 그냥 -_- ;; 와 히밤 조또 모르겠더라구 학교에서 가리킨적도 없는 문제가 나와서 찍고 나왔다

지금 대학에 졸업한 친구가 딱 2명있다. 40명중에 ... 나머진 , 공무원&야간업소&자퇴&휴학

요즘 취업않되는건 대기업도 마찬가지야 .

나 아는 형님은 미국에서 대학다니다가 한국왔는데 ,, 취업이 않되는지 , 대학원다시 들어갔어

28살인데 , 32에 ,, ㅎㄷㄷ 그형님도 생각이 많았겠지

내 친구는 서울대를 3수 해서 갔는데 ,, 졸업하고 군대 문제 해결해도 30을 넘기는데 ,, 대학원 갈꺼라네 ..

뭐 .. 그녀석 인생인데 ,, 대학원까지 마치고 군대문제 어쩌고 하면 40을 넘길꺼 같애 - _-;; 교수 할 생각 인거 같어 .

교수란게 명예직인거 아남 ,, 돈도 어느정도 받겠지만 .. 그동안 쏟아부은 돈 ... 참 ㅎㄷㄷ 하지

참 대학이란게 별거 없다 ... 돈만주면 다 가는 대학 .

명문대 나와도 ,, 대기업 사무직 갈려고 취업재수생 몇년 하고 .. 나이 좀 차면 어린색히들한테 밀리다가 ,,

중견기업 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