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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주워먹고 산다한들, 부모등골빼쳐먹는 것보다는 백배 나은 겁니다.
감히 누굴 욕합니까?
부모등골이나 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하고,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하니까 세상 일 다 하찮아 보이죠?
드라마에 나오는 양복입고 큰소리 탕탕 치면서 입으로 일하고, 이쁜여자에 둘려싸여 썸씽이 있는 직장만 폼나보이고 제대로된 직업 같죠?
존나 배가 쳐부르니까 뽕맞은 정신머리밖에 안되는 건 이해합니다만,
인생 조질라면 당신들 인생이나 조지고 끝내세요.
왜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 의기까지 꺾으려 듭니까? 함부로 직장에 대해 험담 하지 마세요. 아무리 하찮은 일하면서 쥐꼬리 받는 사람이라도, 백수인 당신들보단 낫습니다.  듣자듣자 하니까 웃기지도 않아갖고.
백수쓰레기들은 이래서 문제입니다.
당신들 미래는 뭐 달라질줄 아십니까?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서른 다될때까지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살다가, 마지못해 공장떼기 들어가고, 그동안 잉쓰밥백짓한 견적이 있으니 몇달 하지도 못하고 기간만 채우고 나와서 실업급여 받으면서 찌질싸다가 범죄나 저지르겠죠. 그럴깡 없으면 노숙자 하거나.
그게 당신 잉쓰밥백들의 미래입니다.  알바라도 하면서 뭘 준비하고 할일이지, 부모등골은 왜빼쳐먹습니까? 하루종일 구직활동 하고 면접보러 다닌다고 쳐노는 건 아닐겁니다. 절대로요.  제가 알죠.  하루 네다섯시간, 전단알바라도 하면, 열심히 사는 사람을 그렇게 함부로 욕 못합니다. SCV니 공돌이니...하면서 말입니다.
하여간 백수쓰레기새끼들은, 사회의 암종입니다 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