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남대학교 식품공학과 이제 2학년 올라갈 남학생이구요.. 과는 원해서 선택햇음.

식품공학쪽은 생산,품질부서에서 여자보다 힘쓰는 남자를 우대해서 취업이 잘된다, 미래 비전있는과다, 식품관련 기업이 우리나라에 너무나도 많아 취업하기는 쉽다.

이런 소리가 많던데요.. 그것도 일단 자기관리잘해가지고 스펙쌓아서 괜찮은 회사 입사해야 그런거같구요.

일단, 전 식품관련 대기업회사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대학교 3학년 마치고 해외연수나 인턴쉽도 갔다오고, 전공자격증 외에도 컴퓨터자격증 공부를 하고있거든요 이번 겨울방학때 그렇게 자격증도 필요한건 다 따놓고, 토익점수도 700이상을 목표로 공부할건데요..

요새 식품관련 대기업 회사 들어가기 힘든가요?? CJ, 롯데, 해태, 오리온 등등..

전공을 살리면서 나름 성공하려면 연구원쪽보단 식품대기업으로 나가는쪽이 나을거같아서요..

공무원도 생각해봤지만..  고시공부하다가 30대를 맞이하느니, 대기업에서 어느정도 돈좀 벌어서 공무원준비를 하려고요.

아 ! 그리고 식품쪽 대기업은 연봉이 박봉이라면서요?? ㅜㅜ 오히려 중소기업이 더낫다던데.. ㅠㅠ

아.. 고민이 많네요.

암튼 식품대기업이 다른 공대쪽 대기업보다 입사하기가 조금이나마 더 수월하나요? (식품쪽은 사람들이 기피한다고 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