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몇개월째 집에서 놀고있는데, 24살 먹고 고졸로 그냥 백수 잉여짓 하고 잇어..
그래서맨날 알바자리, 취직자리 둘다 알아보는데... 맨날 집에서 놀면서 있으니깐 폐인만 되는듯해서...
지금,, 편의점 야간 알바 10시간 짜리 월 80받고 장래에 대해 생각도 하면서 책도읽고, 하면서 셤셤 일을해볼까.. 그냥닥치고
월 150주는데 엘지에어컨 생산라인가서 그냥 생각없이 scv처럼 일만 할까... 고민중인데... 둘중에 뭘할까...?

편의점은 큰 번화가 지역이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도하면서 일할수 있을것 같은데 시급이 4000원이라...
근데 바로 생산라인 들어가기엔 좀 두렵기도 하고 그냥 로봇처럼 지낼것 같아서..고민중이야..
집에서 맨날 컴터만 하고 잇자니 너무 비생산적이고... 
형들 어떤 선택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