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맨날 알바자리, 취직자리 둘다 알아보는데... 맨날 집에서 놀면서 있으니깐 폐인만 되는듯해서...
지금,, 편의점 야간 알바 10시간 짜리 월 80받고 장래에 대해 생각도 하면서 책도읽고, 하면서 셤셤 일을해볼까.. 그냥닥치고
월 150주는데 엘지에어컨 생산라인가서 그냥 생각없이 scv처럼 일만 할까... 고민중인데... 둘중에 뭘할까...?
편의점은 큰 번화가 지역이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도하면서 일할수 있을것 같은데 시급이 4000원이라...
근데 바로 생산라인 들어가기엔 좀 두렵기도 하고 그냥 로봇처럼 지낼것 같아서..고민중이야..
집에서 맨날 컴터만 하고 잇자니 너무 비생산적이고...
형들 어떤 선택을 할까?..
내가 너나이면 알바하면서 니가할것을 찾아보겠다..생산직가면 아무생각없어진다..그냥 알바하면서 니가뭘해야할지 곰곰히생각해..편의점알바면 시간도많이 있잖아..
편의점은 안좋은점이 사장이 월급안주고 개기면 너 정신적인 데미지 크리장난아니다 ㅋㅋ
답변 ㄳ 해요, 아무래도 생산라인 들어가면 그냥 생각없는 로봇생활밖에 안되겟죠?... 월급은 쌔도...// 편의점 알바 시급은 약해도 일이 바쁘지않고 여유가 잇으니 제자신에대해 많은 생각을 할수 잇겟죠..장래설계도 해보고...
사장이 월급잘주는지 안주는지 확인해보고해라 편의점,게임방의 단점이 월급이 밀리거나 안준다는거다
근데 사장이 좋은것 같앗어.. 좀전에 전화면담해보니..아줌마같던데.. 월급때먹억을 사람같지 않앗어.ㅋ
그니깐 사장이 좋아보이긴해도 막상 니가 일햇는데 편의점사장이 월급밀려서 주거나 안주면 정말 너란사람이 미치광이로 변하는게 바로 사회야
음, 일단 편의점 해봐야 겟네요.. ..주겟죠...뭐.. 잘안주더라... 사회가 이런거구나 경험도 해보고.. 세상물정경험이라 생각하고...
너무 사회경험이 없으니...세상물정을 몰라서... 뭔가해보는게 급선무라...
아무리 집에서 논다해도..사람만나는 자리는 피하지말고 나가..돈이없으면 자존심굽히고..아니면 부모님한테조금만 달라해서라도 그런자리는 피하지마라..
무슨 편의점이냐 그냥 생산직가라. 편의점 푼돈받아서 뭐할래? 경험쌓으려고 하는거면 생산직하면서 월급받고 사회생활 해보는게 훨씬 도움되지.
편의점 추천하는 놈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거 추천하냐 어이가 없다. 차라리 미래를 생각하면 공부를 하는게 더 낫겠지. 그리고 엘지 생산직 맘먹으면 들어갈 수 있냐? 자격증은 되냐? 가능하면 엘지 생산직들어가라. 지금부터 수능공부 할거 아니면 가망없다. 그냥 엘쥐에서 일하는게 제일 낫다.
생산직이라는게 단순 반복 노무라서 진짜 로봇밖에 안될것 같은데..... 공부는 이미 단념햇어.. 나한테 공부는 진짜 아니거든. 생산라인은 언제든지 인원을 상시모집해서 들어가기 쉬운데...내가 알바경험도 별로 없고 그래서...생산직은 편의점알바 하면서 뭔가 좀더 생각해보고 하고싶은데..
그냥 생산직해서 돈맛을보던가 아니면 편의점해서 자유를 만끽하던가
1 생산직이 단순노동 인가..? 내가 생산직(기능직) 대기업에 있는데 단순노동 안하는데 ...
내가 아는엘지 에어컨 공장 단순조립 포장 하는 일이라서..
월150주면 협력/하청아닌가..? 원청이라면 모를까..150주는정도라면 원청이아니다..원청아닐바엔 공장가지마라..
난 생산직에 있는데 일본 (YASKAWA, SANKYO,HIRATA,DAIFUKU) 등등 관리하는데 하청업체 가 일은 다하고 우리는 보고서 쓰고 관리감독 하는거임.. 생산직이 모두 단순노동 안하지안나??
조립, 검사, 포장 이게 다야 하는일이.. 알바천국에 잇거든
어, 엘지하청업체 맞아..
사회경험..알바는 사회경험아닌가..? 평생 공장에서만 일할거냐..? 공장에서 일한경력..공장들어갈때만 써준다..
젊은나이 공장에서 썩히는게 아깝다..난 공장추천안함..알바하면서 공부못해..? 편의점이면 충분히가능한데..?
누가 경력보고 들어가랬냐 당장 공부할 생각없다면 허접한 편의점 알바보다 공장들어가서 일한번 해보는게 더 낫다는거지. 편의점같은거나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하고 있으면 공부할 의욕도 안생길걸 아마
갈등이네,...편의점을 선택하는게 낫겟죠...
지금 글쓴사람한테 가장큰재산은 젊다는거야..가장큰재산을 공장에서 썩히지마..
글쓴이가 인생포기하고 공부와 담쌓았다면 공장들어가는거 뭐라안하겠지만..그정도는 아닌것같아보인다..잘생각해
대학가는건 포기햇는데..ㅋ
솔직히 공장 들어가기 겁나고 기름때 묻히는일은 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냐? 지금 나이면 니가 사회에서 어떤 위치인줄 알고있을텐데. 자꾸 편의점이니 뭐니 회피하는거 보니깐 답답해진다. 정말 개고기 피자가 이런 기분이었구나 하는걸 느끼네
니가 지금 할 수 있는건 공장아니면 장사다. 공장이야 지금 나이면 좋은데도 찔러볼수 있을거고. 장사는 벼룩신문같은거 생활란보면 장사하실분 이런거 있다. 돈은 조또 안되지만 할 마음만 있으면 여러가지 보고 배우거든. 그걸 하든가. 지금 이 마당에 사무직이라도 하실려고? 아니면 수능쳐서 대학 가실려고? 그런것도 아니잖아. 니 앞길인데 뭐 잘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