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5
명지대 경영 올해 3학년 1학기 들어감
학점 : 3.3
토익: 스킬빨로 700
자격증: 한문자격2급, 일본어2급, 모스마스터, 군필
내 성격이 어중간하다 보니 그간 해놓은것도 어중간하기 짝이 없음..
어릴 때 꿈이 디자인쪽을 생각하다 잡쳐서 전혀 생각치도 못한 과로 들어가서
적응도 못하고 학점도 못받고 늘 고민과 죄책감만 들고 있어
사실 눈을 낮춰 적당한 기업에 들어가서 월급쟁이로 살까하는데
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직을 하고 있고 가문 유일한 장남이라 기대치가 장난이 아님
회계사나 세무사등의 전문직으로 나아가라는데 이건 졸라..ㅎㄷㄷ
어떤 방식으로 취직하고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음
창업이라도 생각하고 있고 아님 역시 고시쪽으로 생각해야하나 싶음
형들 생각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조언 좀..
기본에 충실하세요 학점+어학+향후진출분야 관련 자격증 기타 봉사활동이나 대내외 동아리활동 간간히 섞어주면 좋은데 일단은 기본에 충실이 정석입니다 본인만의 경쟁력을 찾아보세요
아빠가 임직원이고 글쓴이도 명지대 경영정도면 낙하산으로 어떻게 한자리 못들어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