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여자이구요.
다니던 대학교 돈때문에도 있고 꿈때문에도 있고 자퇴를 했고
돈을 모아야해서 공장일을 하려고 합니다.
9개월이나 1년을 일해서 한달에 120만원씩 모으고 싶은데 이런 자리 있나요?ㅠㅠ
제가 시골쪽에 살아서 여긴 공장도 그런것도 없어서 기숙사 공장으로 들어가야 하구요 ㅠㅠ
그동안 틈틈히 어렸을때부터 아는분 가게에서 알바한돈이랑
부모님이 조금이나마 돈을 대주시긴 하지만
그래도 유학비가 조금 모자라서
어떻게든 이악물고 돈을 벌어서 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사람인을 찾아봐도 잡코리아를 찾아봐도 막막하기만 해요.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한달에 120만원을 줘도 식권끊으면 100만원도 안남는다
차라리 알바를 두탕을 뛰어라 이런얘기 하는애들도 있구요
기숙사공장 너무 위험하다고 주변에서 만류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식으로 다 따지면 어디서 일하냐 싶지만 그래도 취업갤러분들 말도 듣고 싶네요
뭐든 할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1. 생산직 한달에 120만원씩 모을수 있는곳 없나요?
(주/야간도 상관 없습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어떻게든 돈을 모아야겠죠)
2. 공장에서 일하느니 그냥 알바 두탕뛰어서 돈모으는게 나을까요?
3. 공장도 종류가 너무 많더라구요. 어쨌든 전 지금 고졸이니까 생산직을 해야하는거겠죠?
답변부탁드립니다
ㅠ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고졸 공채 뽑는 곳 알아봐.우리 동네 아는 여동생 고졸 신분에 엘지 들어갔거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빼곤 중소기업 기숙사 그런 곳은 비추야.여자 건드리는 놈들도 있을테고 내가 남자라서 걱정이 좀 된다.공장말고 다른 일 알아봐.
직업학교 가서 세무회계 자격증 따고 경리쪽으로 취업하는 건 어때?
서울반도체가세요 적어도 한달에 180정도는 법니다 일은 여자가하기에 쪼금힘들지만 뭐 공장일이 다거기서 거기죠
생산직쪽은 찾아보면 많아요~ 1. 기숙공장 같은 경우는 120 이상 받는 곳은 많죠. 물론 이건 공장마다 차이가 많으므로.. 2. 알바 두탕해서 돈 모으기는 힘들죠. 돈 모으는게 목적이라면 공장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3. 생산직이라고 봐야죠..
그냥 마트에서 도우미알바같은것도 계약맺고하거든요 그런거해도 일당 6만원씩받을수있어요 한달에 20일씩만일하고 일당 6만원찍을수있는곳도 찾아보면많음
사실 공장에서 기숙사생활하면서 생산직해도 돈모으기가 생각보다 쉽지않습니다
통신사 상담직도 백만원 넘게 받어.통신사 상담직도 추천
제가 공장에서 일할때 실업계여상에서 올라온여자애들 많이있었는데 그여자애들한테 물어보니 생각보다 들어가는돈이 많이있다고합니다 여자들이 생각보다 기숙사생활하면 야식많이시켜먹고 이것저것 돈많이써요 특히 담배피는여자라면 담배값만해도 ㅎㄷㄷ
반도체나 lcd 검수 같은 일자리는 많으니까요. 들어가기도 어렵지않고, 다만 일이 좀 힘들다는거.. 여러 가지로 잘 알아보고 선택하세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ㅎㅎ
돈모을거면 반도체쪽? 2교대하는곳도많아서 돈벌기쉬울듯..야간에하면한달250가량 주간에는 180......
TM은 생산직보다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들었는대.. 주변에 보면 오래 버티는 분이 거의 없더라구요..
통신사 상담직도 3개월 수습과정있어.돈만 악착같이 모을거면 중견기업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