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예로 들었는데 , 솔까말 나 요리사 했었는데 서울에 큰호텔 뷔페 다 일해봤다
솔까말 똑같은 레시피,재료 로 만들면 맛은 다 똑같다 .
하지만 경력과 노하우 란게 있는거란다 . 레시피에 적히지 않는 방법으로 , 좀 다른 방법에 특수한 향신료를 첨가해서
전혀 다른, 환상적인 맛을 만들어내는 쉐프도 안다 . .
그분들이 레시피 푼다면 정말 -_- ;; 요식업계는 엄청나게 발전할꺼같다 .
그리고 짬되는 쉐프들은 일할떄도 다르다 . 엄청 엄청 바쁠때, 1~5년 일한 ( 니가 말하는 1년이면 기술 다 배운다는 )
보조들은 존나 허둥대둥 될때 쉐프가 냄비 한번 엎고 칼 한번 던지는 카리스마로 모든걸 평정하고 지시내리는
쉐프들의 포스는 감히 범접할수없다 .
니가 말하는 1년이면 다 배운다는 기술은 , 그냥 기능일뿐 , 노하우,숙련도 이런게 전혀 없어
너 사회생활 은 제대로 해보고 , 일은 해봤는지 궁금하다 .
사장이 기술자 데리고 월급줄때 , 능력도 보고 월급주지만 더 중요한건 , 숙련도와 경험과 노하우를 보고 월급준다.
군대를 않갔다 온거 같은데 , 군대에도 병장들이 맨날 깔깔이만 입고 일도 지지리 않하고 짱박혀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훈련이나 , 대규모 작업뛰면 병장의 삽이 진가를 발한다 ... - -;;
개고기피자야 . 당부할껀 여기서 말도않되는 니 이론 펄치지말고 밖으로 나가서 사회경험 쌓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