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는게 ,, 작년쯤에 ; 선배들이랑 모여서 축구함 뛰고 -_- ;; 대낮에
운동장에서 신문지 깔고 막걸리 마셨거든 -_-;; 낮술에 막걸리니까 개판 ㅋㅋ
흉아들 머하는지 보니까 대부분 전공이랑 다른일 하고 있더라 .
계속 쭉 가는 흉아는 드물고 나이가 30대 후반 40대 초반인데
같은계통의 기계기술영업(제약같이 저질영업 이런게 아님),교수이직해서 시간제강사,
자영업(식당,장사등등) 하고 있더라구 ..
기계쪽인데 ;; 그떄당시엔 설계쪽이 드물어서 그런지 설계로 간 흉아들은 없더라구
대부분 기술생산직으로 갔다던데 , 돈은 경력 쌓고 짬되니까 많이받았다는데
몸이 힘들어서 오래 못하겠더라구 ..
물론 계속한 흉아들도 있었지만 .. 좀 드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