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도 대출받았었고 생활비도 학자금 대출받을때 같이 대출 받아서
썼었거든?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돈백오십 정도 받으면서
학자금 빚은 전부 해결했지만
이거 하루 이틀이 가도 미래가 안보인다
첨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생각과 함께 나름 재미를
찾기 위해서 열심히 했었지만
지금은 모든게 불만스럽고 내자신이 한탄스럽기만하네
아무튼 경기 어렵다는 이유로 근 3년여동안 내 연봉은 1%도 오르지 않은상태로
지금까지 왔는데..그만둘꺼는 확실한데
아직 준비해놓은건 딱히 없고 나가려니까 두렵기만 하네
계획은 여름즈음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새 매일 아침 회사 출근하기 싫어 미친다
날이 갈수록 일은 많고 봉급은 신입 월급에 이게 뭐하는짓인지..후
무작정 나오지말고~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라~ 무작정나오면 나중에 진짜 후회할수있어~ 계획 세우고 강하게 밀고 나가면 잘되는 케이스도 몇 봤다
8801007091716
8801043004022
8801007150406
딴데 정해지면 그만둬 그리고 회사가 점점 커지면서 너한테도 좋은날 올지도..
회사가 미래가 안보이면 개인적으로 준비를 해서 나가야지. 아무 준비 없이 나가면 결국 월급 150도 아쉬워질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