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짤린사람은 서민
회사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중산층
이때 회사에서 짤린아버지들은 한강에 투신자살을 하거나 서울역등 각종 지하철역에서 노숙자신세를 지게되었지
어머니들은 경제적인이유로 이혼을하거나 이혼을 설령했다치더라도 아이들을 먹여살리기위해서 어느날밤 우리어머니들이 화장을 찐하게하고
노래방도우미를 뛰게되는상황이 연출되게되지 회사에서 살아남은 중산층들은 뭐 살만하니깐 이런노래방도우미아주머니들하고 즐기게되는것이고
이때부터 이혼가정이 급늘어나게되는데 대부분 할머니나 할아버지밑에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급늘어나게돼
그러면서 부모의 사랑을 받지못한아이들이 불량청소년으로 변질되어서 급늘어나게되고 오늘날에이르렀어
지금 취업세대들이 대부분 그런케이스지
이게다 김영삼과 한나라당때문이다
결혼할 당시, 자기집이 있느냐 없느냐 차이로도 갈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