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 가족들중에 공무원시험 준비하면서 시간날리고 피본케이스가 많아서..공무원시험이란 나같은건 봐선 안되겠구나 선을 그었는데..주변에 보면 학교다닐때도 공부란거 안해본놈들이 할거없다고 공무원시험 준비한다더라열심히하면 된다고 굉장히 큰 믿음을 갖고 있더라구
내 주위는 열심히 하는 넘들은 다 잘 되는것 같던데`
열심히한다고 되는 시험이 아냐..
전국 100만 수험생들이 다 허수라고 생각하냐.. 그들 나름대로 열심히 해 피터지게.. 나 또한 그랬고.. 그리고 뽑는 인원은?? 올해 행정직이 200명이란다..
천명이 넘는사람중에 200명
미친거지..미친거지..에효.. 안정적인직업 얻으려고 청춘을 가져다 바치느냐.. 청춘을 불태우며 다른직업을 갖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