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 1년은 열심히하다가..매너리즘에 빠지고 수험생 우울증? 같은게 겹치면서게임에 빠져버리고.. 공부는 하는둥 마는둥..이런사람들 진짜 많더라근데 여자애들은 2년이든 3년이든 될때까지 끝까지 열심히 하는애들이 많드라구..내주위에 붙는사람들은 다 여자..성욕조절? 놀고싶은 욕구나.. 그런면에서 보면 여자>남자 인것 같드라
남자도 죽자고 열심히해.. 근데 안되는거다.
공무원시험에 허수?? 이제 거의 없다. 눈에 불을 키고 공부하지.. 공무원시험 합격하는사람은.. 신에게 선택받은 사람들이야
근데 형 보니까 그래도 합격점 커트라인 잇다던데 그것만 넘으면 되지 않나요 ?
커트라인 넘기가 힘든거고.. 넘긴다고해도 면접때 말한마디 잘못하면 그대로 낙방.. 다시 또 1년.. 다음해에 붙으면 다행.. 떨어지면??
합격 컷라인이 절대평가로 정해지는게 아니고 뽑는 인원수로 결정되는건데 시험볼때 컷라인을 어케 알겠냐. 그런식으로 보면 서울대가는것도 수능 일정 점수만 넘으면 된다. ㅋㅋ
같은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여자를 만나서 고시원에서 동거를 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