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옆에서 같이 일했는데 , 내가 연봉 3천받을떄 그사람은 약 5천정도 받은거같음..

내가 시급 4천원일때 , 그사람은 만원인가..그랬고..

우리같은경우는 하루라도 일빠지면 눈치보이는데...그사람들은 심심하면 회사쉼..

인력이 많아서 그사람 쉬어도 와서 일해줄사람들이 많음..


우린 한정된인원이라 내가 빠지면 동료들이 개힘들어짐..

다른건 글타치고 제일 빡쳤던건 그사람들은 간식 두번 주는데 , 우린 한번 줬음.


그게 제일 화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