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옆에서 같이 일했는데 , 내가 연봉 3천받을떄 그사람은 약 5천정도 받은거같음..내가 시급 4천원일때 , 그사람은 만원인가..그랬고..우리같은경우는 하루라도 일빠지면 눈치보이는데...그사람들은 심심하면 회사쉼..인력이 많아서 그사람 쉬어도 와서 일해줄사람들이 많음..우린 한정된인원이라 내가 빠지면 동료들이 개힘들어짐..다른건 글타치고 제일 빡쳤던건 그사람들은 간식 두번 주는데 , 우린 한번 줬음.그게 제일 화났어.
잘버텼네 그런째째한게 오히려 더 가슴을아프게하지 오히려 월급이런거는 뭐 정규직이니깐 더받겠지하는데 간식먹는거하고 그런거는 더 맘상하고 서럽다
현대자동차인가요?ㅋㅋㅋ 1차 협력업체는 정직원이랑 대우도 비슷해서 괜찮다던데
1차는 정직원하고 연봉빼면 크게는 차이안나..대우나..일하는거나..근데 작은게 짜증나지..사소한거..
울산 현대자동차는 1차 협력업체도 자리가 없어서 못들어간다는 ///////////////////////////
1차 협력 소개로 갔냐? 어떤루트로 취업한거냐?
먹는걸로..치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