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축구대표팀 젊은 세대들은 대부분 어려서부터 혼나본 적도 없고 제멋대로 살아온 인간 쓰레기새끼들입니다.
부잣집에서 태어났지만, 공부할 대가리 안되고 근성도 없고, 성깔은 드러워서 사고나 치고 다니니까
부모가 넌 그냥 축구에나 열내라. 해서 축구부 보낸 새끼들이죠. 대학도 그냥 교장한테 돈찔러서 추천입학 시키고 말입니다.
중고등학교 축구부 하려면 월 100만원 들어가는거 아시죠? 웬만한 가정에선 못보냅니다.
그런새끼들이니 당연히 성깔만 드럽지 근성이고 깡이고 좆도 없고, 헝그리정신을 불태우던 선배세대와는 전혀 다른 븅쓰레기새끼들이다 이말입니다.
애초에 그런 쓰레기새끼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건 당연지사입니다.
그에비해 중국은 한국을 쓰러뜨리기 위해 얼마나 맹훈련 했을지 생각해보십시오.
그리고 부잣집 자식새끼들이다 보니 아까 축구중에 중국선수 갈구는 거 봤죠? 다리걸고 등 밀어버리는거.
그게 보통 깡입니까?
뭔짓거리 당하려고 중국본토에서 중국관중 모인데서 중국선수를 갈굽니까?
웬만큼 성깔 지랄갖고 부모 빽 안바쳐주면 할 수 없는 짓거리입니다.
중국관중이 얼마나 좆같이 무서운 새끼들인지 알면 절대 중국에서 그렇게 못깝치죠.
하여간 이래서 오냐오냐 큰새끼들은 안되는 겁니다. 근성도 없고 노력도 안하고 성깔만 더럽죠.
찔리는 사람 많을 겁니다.
어려서부터 제멋대로 크고 부모가 뭐든 오냐오냐 하고, 다커서도 부모등골빼쳐먹고 잉쓰밥백짓이나 하면서
지잡쓰레기대학 나온주제에 눈까리만 높아서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직장 가리는 병신들 말입니다.
잉쓰밥백새끼들은 축구대표팀 욕할 거 하나 없습니다. 똑같은 쓰레기새끼들이니까요.
오늘의 일기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