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가 보기엔, 공시처럼, 엄청난 경쟁과 불확실한 미래, 거기에, 그다지 좋지도 않은 대우를 위해

빡세게 청춘을 바치는 것보다는 비록 더 어렵더라도, 자신의 실력이 확실하기만 하다면 반드시 합격할 수 있고,

또한,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괜찮은 직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CPA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빡세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학교는 지거국 상경계열이니까, 회계법인에 들어가는 건 뭐 불가능한 거 아는데요.. 그래도

우리학교도 CPA 딴 경우 대기업은 거의 100% 가더군요..

CPA 준비기간부터 합격기간까지는 대충 3년 ~ 5년 잡으면 되나요?(열심히 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