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게 청춘을 바치는 것보다는 비록 더 어렵더라도, 자신의 실력이 확실하기만 하다면 반드시 합격할 수 있고,
또한,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괜찮은 직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CPA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빡세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학교는 지거국 상경계열이니까, 회계법인에 들어가는 건 뭐 불가능한 거 아는데요.. 그래도
우리학교도 CPA 딴 경우 대기업은 거의 100% 가더군요..
CPA 준비기간부터 합격기간까지는 대충 3년 ~ 5년 잡으면 되나요?(열심히 할 경우.)
되면 다행일지 몰라도(된다해도 그게 니 미래를 100%보장해주진않는다, 회사생활이라는게 다그래..), 니가 그시간 꼴아박아서 실패했으면. 넌 그냥 니인행 3~5년 날려먹은거야... 그미련 못버려서 5~10년 하는 수도 있어. 신중하게 선택해..
하지만,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은, 누구나 위험 부담 없이 어느정도의 노력만 하면 이룰 수 있는 것들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아닙니까? 특히 공대도 아니고, 상경계열에서는 말입니다..
지거국이면..확률상 CPA 추천해주긴 좀 그렇다..
cpa도 포화로 가고있지 하지만 요즘 모든게 포화야 너가 정말 하고싶은걸찾아라..전망그딴거 찾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