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공순이인데
약 비슷한거 제조하는 라인같은데로 들어가서
설거지할때 아세톤으로 손을 담궈서 막 비커컵을 닦거등
손이 대략 시원하고 죶긴한데, 몸이 걱정되-_-;;
막 냄새도 심하고
딴 부서로 바꿔달라 말해볼까?

참고로 여긴 텃세같은거 하나도 없다...어느정도 각오하고 왔는데, 신기하다
여기 생산공장건물이 지어진지 일년도 안되서
아직 선후배 체계가 잘 안잡혀있어서 그런가??
다들 잘 대해주네
일은 알바로 댕겼던 초콜렛공장이랑 물류보다 몇배는 쉽고
ㅋ ㅑ
아쉬운 건 졸업식때 못ㅋ가ㅋ

결론은 첫직장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