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작어 야간에 10명 이하로 일하는듯 야간고정에
월급아닌 일급으로 86000 시급 8000 계산해서 한달 치 월급받음
근데 존나 작은 회사에서 사람을 4명이나 뽑더라 별로 물어보지도 않고
어이가 없는게 현장가보니까 한 5명 있는듯 주간시간대였는데
그래서 생각했지 라인도 아닌 프린터 잉크 카트리지 리필하는 공장인데
주간일 시켜서 싸게 생산 하면 됐지 주간에도 별로 바뻐보이지도 않는데
야간 고정 주간 고정 을 왜할까?
그래서 답은 신입 한번에 왕창 뽑아서 한달 쓰고 버리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하여튼 월급 못받으면 존나 짱나잖아 회사 집에서 5분거리
월 야간 고정 195만원 정도 된다고 하니까 조건은 존나 좋다
단 작은 회사라 월급 못받아 낼까가 걱정인데 무슨 노동 계약서인가?
이런거 작성하면 월급 안떼이고 다 받을수 있어?
만약 그러면 내일출근해서 필요한 서류 써달라구 하고 안써주면 그냥 곧바로 나오게
사회경험많은 형들 도와줘
일단 회사가 무슨 사업체등록? 되있는지 확인해보시구요. 거기 일다니는 사람들한테도 친해지면서 한번 물어보세요. 돈때거나 그러지않느냐고..
저도 초짜지만.. 월급이 많은대신 1달동안 다크나이트 로 사셔야 겠네요.. 아니 그 이상..... 힘드시게씨만 힘내시길
사업체 등록 어디서 확인하나요? 그리고 헷갈리는게 아웃소싱으로 들어가는건데 이 아웃소싱 회사도 생긴지 얼마 안되보여..?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가 아웃소싱 회사 에서 면접 데꾸가는 사람이 좀 어리버리? 하여튼 일이 익숙해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면접 보는사람 다 데꾸가는게 아니라 30살먹는 아저씨 면접 보러 가고 싶다는거 면접 보기전에 짜르더라구 나이 어린사람 필요하다고 아무나 뽑아서 등처먹으려면 나이가 무슨상관일까 생각해보고 사기 아니겠지 했는데 느낌이 안조음
근로 계약서 이런거 요구 하면 안전 하지 않나요? 횽들 가르켜 주세요 만 나이 23살 군대 갓전역한 초짜입니다요
안녕하세요 4150입니다. 사업체등록같은건 저도 잘 모르지만.. 국가기관같은 곳잇잖아요? 취업센터 같은곳에 문의하시면 알려주실거에요. 그리고 아웃소싱은 제가알기로 파견대행업체라고 알고있는데.... 매달 10%씩 돈 때가지 않나요..?? 아웃소싱은 안하시는게 좋다는데..
저 같은 경우엔 면접보고나서 출근 하루,이틀정도 되니간 임원분이 근로계약서 설명해주고 싸인하고 했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아.. 저도 잘몰라서 안타깝네요 취업센터같은데에 꼭 문의해보세요 노동청이나 취업센터
아웃소싱은 잘 모르겠는데요 10% 회사에서 얼마를 아웃소싱에게 넘기고 그돈에서 자기 수익빼고 주는게 아마 195만원 일것 같아요 아아아아 내일 출근 해야 하나 뭔가 이상해 !!~~
군전역후에 바로 취업전선으로 뛰어드시다니.. 그 멋진모습에 박수를보냅니다. 실업자400만명시대라는데(솔직히 400백만은 오바.. 용역뛰는 사람들(4대보험안되는 사람들도 실업자로 포함시켯기때문에) 암튼 수백만 실업대란에 직접 이렇게 일하신다고 하신다니 힘들지만 열심히 일해봅시다. 저도 아직 여기다니고 첫월급못탄 초짜에요 ㅋㅋ
ㅋㅋㅋ 그러시구나 일단 다른곳 알아보구 있는데 이곳 만한 곳이 없네요 시급 8000원이라..... 다크나이트로 사는것도 걱정 없는데 돈못받을까봐 걱정해야 하다니
제가 친구들과 여러사람말을 들어본결과로는.. 야간일은 솔직히 할게 못된다고 합니다.. 육체적으로 힘든건 둘째치고 삶자체가 야행성이 되다보니 이게 고통이죠. 낮에자고 밤에 일하고 돈을 많이 버는거보다 일단 사회경험을 쌓으면서 이렇게 사회가 돌아가는구나.. 같은 것이랄까?? 잔업을하더라도 정신력으로 집에서 공부하다 잘수도 있는것이고..... 야간은 솔직히 강철체력을 자랑하는 제 친구중한명도 손사레를 치길래..
암튼 그회사에서 임금꼭 주는 괜찮은 회사였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