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패륜녀의 정신상태도 문제가 있겠지만, 저 패륜녀의 패륜의 시작은 잠재적으로 청소하시는 분을 내리깔고 보는 시선에서 시작했다.

나도 자기반성을 해보자면, 별 것도 아닌 주제에 노동 하시는 분들을 이상한 시선으로 보지는 않았는가, 무시하지는 않았는가 반성하게 된다.

취갤 분들은 우리 그러지 맙시다 ! 취갤에도 보니까 좀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