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려가며 우리가 쥐는돈은 150만원남짓..기계처럼 쳐일해서 버는게 고작 그거다.우리의 주인님은 우릴 부려쳐먹으며 수억 수십억을 벌어간다.난 이공식을 거부한다.150을 벌며 그에게 수억의 수입을 가져다주느니 차라리 내가 150을 포기하겠다.
범죄자 이건희를 위해서 일해봤짜 암걸리는 생산직
그대신 사업하다 망하는 사람도 있죠. 직원들 월급은 줬는데 막상 자기는 개막장.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사장들이 폭리를 취한다고 생각되겠지만, 그 모든 위험부담 안고 사업하는 사람 입장도 있지요. 꼬우면 자기도 사업하면 될거 아닙니까?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