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중견이고 대기업이고 외국계 아닌이상

이른아침부터 나가 야근을 하든 회식을 쳐하든 집에오면 12시다..

일주일내내 반복

5일근무지만

주말도 3일정도는 출근


시;발 잣같은 39살 노총각 과장 색이는 가정이 없어 노래방에서 새벽 3시까지 안보낸다

집에오면 4시..

두시간자고 6시에 일어남 



히발 지겹다면 지겹다할 백수짓거리를 몇년간 보냈다.

하지만 난 그 백수짓을 도서관에서 보냈으니까 이렇게 중견취직도 한거다..



여친은? 결혼하면? 애갖으면?

집은 잠만 자기위한곳으로 변했다.



뭐 인생사가 다 그런걸테지..

모자란 시간 쪼개서 알아서 재밌게 살어라

그게 내가 해주고 싶은 조언이겠다..


그럼.. 나는 낼 다시 회사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