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나이 24살 인문계 나왔구 지잡4년제공대 들어갔는데 중학교때부터 수리과학쪽은 손을 뗀상태라
다녀보니 학점도 안나오고 적성에 도무지 도저히 맞지를 않았고 더군다나 통학을해서 왕복6시간크리.. 1학기다니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 그래서 1학기만 다니고 휴학을하고 1년정도 아르바이트하고 여행도다니다가 군대입대해서
작년에 전역했음 전문대 다시 들어가서 내가 배울수있는걸 배울려고 전문대 우습게보고 수시모집지원했다가 다올킬당하고
알바좀하다 놀면서 이렇게 또다시 1년이 지났음 6개월만있음 25살인데 뒤돌아보니 20대에 반절을 대학1학기 군대 2년밖에
한게 없는거라 이젠정말 벼랑끝에 몰린심정이야 학교를 중퇴하고 일할려고 했는데 더 늦으면 안될거 같아서 반수나
폴리텍대학쪽으로 생각했음 반수학원상담결과 나같은경우는 전문대도 고려하고 반수를 하는거라 전문대 갈빠엔 차라리
폴리텍가는게 낳을거 같아서 근데 나는 폴리텍 패션과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횽들은 다 폴리텍은=공장이런 말이네
폴리텍도 과가 중요한거 같은데 패션쪽으로 나오면 아예답이없다는 이야기야??? 아 이제 결정을 내려야하는데
횽들이 조언좀 해줘,,,,,
글쎄요. 폴리텍도 패션과가 있다는건 생전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폴리텍이라는곳이 이론쪽보다는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기술을 많이 가르쳐 주는데요. cns 선반 철깍는거라던가 용접 전기 전자 자동차수리점검 이런쪽으로 많이 알고 있어요. 2년이구요. 1년과정도 있는걸로 아네요. 글쎄요... 그닥 타전문대가는것보다는 폴리텍이 훨씬 났다고 보는데 으흠... 본인 하기에 달려있네요. 폴리텍=공장? 맞습니다. ㅋ 공장은 공장인데 대기업이냐 유망한 중소기업이냐 다 본인하기에 달려있겠죠.
아그렇군요형 대구에 폴리텍패션섬유대학이라고 따로 특성화가 된대학이 있어요 올해말에 학교도 새로 신축해서 이전한다는데 기술배우는 대학이 폴리텍인데 패션과는 비전이 없다는말이네요...으....
ㄴ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저 사촌동생도 경대 섬유학과인데 흠... 한번 잘알아보세요. 그 과에 대해서 이리저리 검색도 해보고 후에 취업한다면 어떤일인지도 알아보구요. 저도 대구살아요.ㅋㅋㅋ 전 영이다니는데..ㅋㅋ 영이하면 알겠죠?ㅋㅋ
하고 싶은게 뭔지 부터 고민해보삼.. 그럼 답 나옴.. 폴리텍대학이 자신의 길은 아닌거 같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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