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꺼 다 때고 실수령액130...퇴직금 말고는 상여금이니 성과급이니 하는거 전혀없고...
창고관리직인데...단순한 일이지...힘들게 몸쓰는것도 없고, 그냥 자리만 지키고 앉아서 서류정리만 잘하면 되니깐...
주5일에 칼퇴근이고...근데, 비전이 없는거 같어.
큰 기술 요하는게 아니라 월급도 잘 안올려주고, 이직할려고해도, 이 경력 쌓아서 뭘하겠냐는 생각밖에 없어.
배운것도 없고, 나이도 많은편인데..아 답답..
그나마 지방이라서 결혼안하고 부모님집에서 같이 사니 뭐 나름 큰 돈은 안되도, 나쁘진 않은거 같음.;;
근데, 나이 30줄 넘어서 연봉2천도 안되면 안습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