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관리직인데...단순한 일이지...힘들게 몸쓰는것도 없고, 그냥 자리만 지키고 앉아서 서류정리만 잘하면 되니깐...
주5일에 칼퇴근이고...근데, 비전이 없는거 같어.
큰 기술 요하는게 아니라 월급도 잘 안올려주고, 이직할려고해도, 이 경력 쌓아서 뭘하겠냐는 생각밖에 없어.
배운것도 없고, 나이도 많은편인데..아 답답..
그나마 지방이라서 결혼안하고 부모님집에서 같이 사니 뭐 나름 큰 돈은 안되도, 나쁘진 않은거 같음.;;
근데, 나이 30줄 넘어서 연봉2천도 안되면 안습이긴 하죠;;
님능력이 없으니까 그리 받는 거겠죠. 그리고 30살이건 40살이건, 그건 회사가 생각할 이유가 없죠.
80받고 기술배우는 사람도 널렸습니다.
챗방달립니다 : http://go.gagalive.kr/d/~~~ingssbobback
니 말대로 하는 일이 그러니 적게 줄 수 밖에 없지 그리고 그 일이 비젼이 있는지 봐라 지금도 나이가 그런데 나이 더 먹어서도 계속 그 수준이면 결혼하기도 힘들듯 지금이야 부모님 집에서 사니 괜찮지만 독립생활하면서 그정도 받으면 택도 없음
ㄴ그렇다고 어디 갈데도 딱히 없을듯요. 비전을 봐야하는건 맞음. 지금 130이라도 점점 오른다면 할만함.
80받고 기술을배운다라.걍 용접인 기관 이런대 보조로들어가도 100만은넘게받구만 어떤기술이길래 80박에안주냐 노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