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성격은 반반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여자들만 좋아하는 직원은 특히 재수없다..

쉬는시간에 간식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나는 먹지말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 특히 여자한테만 갖다주고...

왜 나는 안주냐니까 직원들이 \" 일 못하는 사람은 먹을자격 없다\"라고 개지랄 떠는 거였지... 열심히 해도 일 못한다는 이유로 불이익받고...

그래서 그 날 이후로 뛰쳐나가버렸다... 문자 전화 폭주해도 쌩까버리고..

난 차별당하는건 절대 못참아...

여기 게시판에도 무조건 쓰레기는 쓰레기 답게 일하라고?

쓰레기 직장에 들어가면 이러한 일이 자주 생길 것이다. 차별당하는 기분뷁같은 순간을 경험할 지어다..

난 지금까지 백수짓을 고수한 것이다.. 직장다녀봐야 차별할려고 개지랄하는데 뭐하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