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메이저급 제약회산데 영업 뛰다 좆같아서 때려칠까 생각 많이 해봤다...
자기돈 꼬라박는거나, 지역세복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는 그런거,,회사분위기가 존나 군대같은거... 뭐..이거 저거..
근데 ㅆㅂ 퇴사한 동기들 전화돌려보니까 수개월째 놀고있고
얼마전 우리회사 면접보고 떨어진 친구가 서울대 3명은 확실히 봤고 고대 연대 깔렸다는 소리를 해서 존나 놀랐다...
제약영업,., 그것도 국내회사면 아무리 메이져인들 절대 서연고가 영업 뛰러 올곳이 아니다...
나 취업할때도 좆같고 힘들었는데 새삼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
장담컨데 이정도면(서연고가 제약영업,,,) 진짜 백수들 잘못이라기보다 사회구조에 균열이 있다고 생각한다..
제약영업 좆같은거 다들 들어봤겠지만 거의 비인기학과 (사회대, 어문계열 이런거) , 학교도 많이 안본다,...
여기 백수들 힘내라 너만 안돼는게 아니라 다 안돼는거고, 사회 잘못이 크기도 한거 같다
그런식으로 위로해주면 이 쓰레기새끼들은 또 사회탓하면서 잉쓰밥백질 하는걸 정당화합니다.
사회초년생은 잘몰라서..일단 연봉이 썌보이니 찔러보긴하지만 서연고애들은 금방 그만두지..제약영업 왜 그렇게 많이 뽑는지 생각해봐라..니가 영업쪽에 생각이 없다면 쭉 할꺼아님 다른길 찾아봐라..
아놔 그럼 진짜 퇴사할까? 갈데도 없는데...사실 얘기사진 책상 머리맡에 둔 선배들 보면 참 ㅎㄷㄷ 하다 이 불안정한 직업으로 가장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애기사진 폰에 막 넣어다니는거 보는데 하아....,이게 참 그렇드라..
리베이트도 심하고 후배들 선배들사이에서 샌드위치되구..영업을 왜 하는지 모르갰다. 스펙이 어떻게 되길래..?인서울에 대충 800(토익)정도될꺼같은대..공부해서 하반기 공채노려봐라..
돈 좀 들받더라도..좀 마음편하고..큰 프로젝트를 할수있는곳으로 옴겨라..제약쪽은 거의 임원급 백이나 인맥없으면 90%는 단지 소모품이다..
영업계의 3D라는 제약영업....인맥좀 쌓아서 다른거 시작해봐...